위치확인
닫기
시놉시스
지방의 작은 마을, 문영은 일 년 전 생일날 떠나보낸 오랜 친구 연주와의 추억이 깃든 거대한 당산나무가 베어질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출의도
기억하는 것은 곧 떠난 이를 잘 보내주는 방법이자, 자신을 증명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사라진, 그리고 사라질 것들을 붙잡고 있던 두 아이가 서로를 경유하며 떠난 이를 기억하고
마침내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과정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가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6 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상영
출연
김현진, 이현성, 박민경
시놉시스
지방의 작은 마을, 문영은 일 년 전 생일날 떠나보낸 오랜 친구 연주와의 추억이 깃든 거대한 당산나무가 베어질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출의도
기억하는 것은 곧 떠난 이를 잘 보내주는 방법이자, 자신을 증명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사라진, 그리고 사라질 것들을 붙잡고 있던 두 아이가 서로를 경유하며 떠난 이를 기억하고
마침내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과정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가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6 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 상영
출연
김현진, 이현성, 박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