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지방 소도시에 살고 있는 한-베 혼혈아 수연이 신병을 앓게 되고, 내림굿 중 수연에게 들린 신이 베트남신이란 것이 밝혀진다.
수연은 친구들과 합심하여 한국 신을 불러들이는 ‘셀프 내림굿'을 통해 베트남신을 몰아낸다는 발칙한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수연은 특유의 재치와 신빨(신내림)로 내림굿의 각 단계를 돌파해 한국신을 소환하는 데 성공하지만, 결국 두 신을 모두 포용하기로 결심한다.
모두의 의심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수연은 신빨x2 무당 라이프를 시작한다.
연출의도
50:50, 40:60 등 총합 100의 스펙트럼 안에서 가늠하곤 하는 다문화 구성원들의 정체성.
그러나 다문화 배경을 가진 존재들은 100을 초월해서 100:100, 도합 200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6 제 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품행제로 섹션 상영작
출연
권유경, 조현우, 김사랑
시놉시스
지방 소도시에 살고 있는 한-베 혼혈아 수연이 신병을 앓게 되고, 내림굿 중 수연에게 들린 신이 베트남신이란 것이 밝혀진다.
수연은 친구들과 합심하여 한국 신을 불러들이는 ‘셀프 내림굿'을 통해 베트남신을 몰아낸다는 발칙한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수연은 특유의 재치와 신빨(신내림)로 내림굿의 각 단계를 돌파해 한국신을 소환하는 데 성공하지만, 결국 두 신을 모두 포용하기로 결심한다.
모두의 의심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수연은 신빨x2 무당 라이프를 시작한다.
연출의도
50:50, 40:60 등 총합 100의 스펙트럼 안에서 가늠하곤 하는 다문화 구성원들의 정체성.
그러나 다문화 배경을 가진 존재들은 100을 초월해서 100:100, 도합 200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6 제 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품행제로 섹션 상영작
출연
권유경, 조현우, 김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