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닫기
시놉시스
일본에서 전학 온 료스케는 좋아하는 동급생에게 고백하고자 반장인 하린에게 한글편지 쓰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연출의도
고백’편지’임에도 언어보다 더 중요한 건, 편지를 건넬 때의 떨리는 손끝이라던가
그 애 취향이 드러나는 하늘색 편지지, 혹은 힘줘서 열심히 눌러쓴 필체 따위의 것들이 아닐까.
‘고백’편지이므로.
수상 및 상영 이력
2025 제 3회 UFO 영화제 상영작
출연
배준형, 정태령
시놉시스
일본에서 전학 온 료스케는 좋아하는 동급생에게 고백하고자 반장인 하린에게 한글편지 쓰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연출의도
고백’편지’임에도 언어보다 더 중요한 건, 편지를 건넬 때의 떨리는 손끝이라던가
그 애 취향이 드러나는 하늘색 편지지, 혹은 힘줘서 열심히 눌러쓴 필체 따위의 것들이 아닐까.
‘고백’편지이므로.
수상 및 상영 이력
2025 제 3회 UFO 영화제 상영작
출연
배준형, 정태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