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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집주인 부부는 갑작스러운 연락에 세입자 할머니를 모시고 불편한 드라이브를 하게 된다.
부부의 자식들은 말을 안 듣고, 할머니의 자식들은 연락이 안된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집은 어디에 있을까?
연출의도
언제부터 '집'이란 단어를 들으면 가족, 안식처라는 생각보다 부동산을 먼저 떠올리게 되었다.
그저 가족들과 잘 살고 싶어 했던 욕망이 데려다준 곳은 차가운 시멘트 벽으로 둘러싼 아파트에 불과하지는 않은지 질문하고 싶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5 제 9회 강원영화제 햇시네마페스티벌 상영작
출연
장정식, 권민경, 최묘견
시놉시스
집주인 부부는 갑작스러운 연락에 세입자 할머니를 모시고 불편한 드라이브를 하게 된다.
부부의 자식들은 말을 안 듣고, 할머니의 자식들은 연락이 안된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집은 어디에 있을까?
연출의도
언제부터 '집'이란 단어를 들으면 가족, 안식처라는 생각보다 부동산을 먼저 떠올리게 되었다.
그저 가족들과 잘 살고 싶어 했던 욕망이 데려다준 곳은 차가운 시멘트 벽으로 둘러싼 아파트에 불과하지는 않은지 질문하고 싶다.
수상 및 상영 이력
2025 제 9회 강원영화제 햇시네마페스티벌 상영작
출연
장정식, 권민경, 최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