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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택시에 탑승한 여자에게 1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택시 기사. 좁은 공간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흐른다.
정지선과 중앙선을 넘나들며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기사. 여자의 심기를 건드린다. 도로 한복판 멈춰 서는 택시. 빨간 등이 켜지고 한참을 움직이지 않는다.
연출의도
이 세상의 만연한 폭력 속에 살아가는 우리.
수상 및 상영 이력
2022 제 13회 광주여성영화제 '귄' 단편경쟁
2022 제 17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출연
임영경, 김태문, 정종준
시놉시스
택시에 탑승한 여자에게 1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택시 기사. 좁은 공간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흐른다.
정지선과 중앙선을 넘나들며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기사. 여자의 심기를 건드린다. 도로 한복판 멈춰 서는 택시. 빨간 등이 켜지고 한참을 움직이지 않는다.
연출의도
이 세상의 만연한 폭력 속에 살아가는 우리.
수상 및 상영 이력
2022 제 13회 광주여성영화제 '귄' 단편경쟁
2022 제 17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출연
임영경, 김태문, 정종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