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Jung A

Director  김영재

2019 | Fiction | Family, Drama, Coming of Age | 27 min

시놉시스

단란하게 살아가던 정아네 가족(정아, 현민, 소빈)은 어느 주말,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요양원 직원은 정아가 장훈(정아의 아버지)의 딸임을 확인한다. 정아는 20여년 동안 인연을 끊고 살았던 아버지의 소식에 당황한다. 정아에게 아버지는 그리움도, 원망도 아닌 그저 혈육. 무덤덤하게 장훈을 찾아가지만 정아는 장훈이 자신을 찾은 이유를 알고 화가 난다.

계속해서 밀어내지만 밀려나지 않는 장훈이 정아는 힘이 든다.

연출의도

‘뿌리’란 무엇이며 ‘뿌리’는 깊게 내리든 얕게 내리든 ‘잔뿌리’를 낳는다.

뿌리를 부정하려해도 그 뿌리는 자리 잡으면 단단하고 묵직하다.

관계는 '뿌리'고 나는 가정, 그리고 혈육의 '뿌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19 제 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대학부 경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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