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죄의 감각

A Sense of Indulgence

표국청

2018

Fiction

17'43"

출연

박수연

연출의도

우리는 잘 못되었지만 어디부터 잘 못 되었는지, 잘 못 된 것을 어디부터 고쳐야할지 모르는 상황들을 마주하곤 한다.
그렇다면 그 상황이 만들어 내는 죄책감은 누구에게 향하는가에 대한 질문하고 싶었다..
이야기는 명확하지 않은 죄책감에 사로잡힌 미숙한 교사의 이야기이며, 교사가 이 죄책감을 어떻게 떨쳐낼지, 떨쳐낼 수 있을지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19 제 1회 헤이리시네마단편영화제 상영작
2019 제 21회 대전독립영화제 경쟁부문
2019 10월 데일리시네마 <The Bird of Night> 상영작 - 다락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