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봄바람이 불어오면

The Last Cut Of Spring

이재일

2021

Fiction

29' 53"

출연

김시은

연출의도

떠나온 후에야 비로소 깨닫는 소중한 것들. 무딘 마음도 때론 위태로이 흔들리고 아린 생채기에서도 꽃은 피운다. 묵은 감정을 다시 마주하고 잊힌 순간들을 새삼 포착하는 것만으로 성장한다. 푸른 봄, 청춘은 그런 계절이다.

상영 및 수상 이력

2020 제 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본선진출